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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거여·마천 뉴타운 첫 분양'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 청약경쟁률 15.29대 1

거여·마천뉴타운 첫 분양인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이 평균 12.6대 1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마감된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 315가구 모집에 4817명이 몰렸다.

최고경쟁률은 11가구를 모집한 59C형으로 1가구 모집에 121명이 청약해 121대 1을 기록했고, 59A형이 13가구 모집에 768명이 접수해 59.08대 1로 뒤를 이었다. 59D형도 23가구 모집에 1057명이 청약을 접수하며 45.9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은 지난 2005년 12월 거여·마천동이 뉴타운으로 지정된 이후 분양하는 첫 단지로 지하 4층~지상 33층, 12개동 1199가구로 구성된다.

지하철 5호선 마천역과 거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농협 하나로마트(송파점), 마천중앙시장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마천초가 걸어서 5분 거리에 있고 거원중, 보인중·고도 가깝다.

단지에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거실조명, 가스, 난방을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홈 시스템이 적용되며 거실과 주방, 침실에 일반(30mm)자재 보다 2배 두꺼운 60mm의 바닥차음재가 적용된다.